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수원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원시 제공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오는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는 우산 수리 전문가에게 교육받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시민들의 고장 난 우산을 무료로 고쳐주는 서비스다.

3월 3~31일 지동창작마을센터(팔달구)를 시작으로 4월 1~29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권선구), 5월 4~27일 영통종합사회복지관(영통구), 6월 1~30일 장안구청(장안구)을 순회한다.

운영 시간은 매주 월~수요일(공휴일 휴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다. 생활 우산을 대상으로 1인당 2개까지 수리할 수 있다. 골프우산·수입 우산·고급 양산 등 특정 부품이 필요한 우산은 수리하지 않는다.

수원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해 총 3451개의 우산을 수리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