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까지 조기 예매 특별 할인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기념
서울 강서구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와 함께 다음달 1일 KBS아레나에서 ‘오케이 라이브(OK Live)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연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의 성공적인 개최와 월드옥타 창립 4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는 송가인, 다이나믹 듀오, 효린, 최수호, 하입프린세스, 에이뎁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일반 주민들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오는 16일까지 ‘티켓링크’에 접속하면 특별 할인가(VIP석 10만→7만원, R석 8만→6만원, S석 7만→5만원)로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고 구는 전했다.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행사로, 강서구는 서울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엑스포를 유치했다. 국내 기업에는 해외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개최가 세계에 우리 기업의 우수함과 경쟁력을 알리는 동시에 강서구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