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꽃뫼마을1단지@ 현장점검... “주거환경개선, 주민안전”
보행도로 꺼짐 자칫 큰 인사사고 이어져...“즉시 보수돼야”
김용만 국회의원과 공동주택 민원의 날 지속 추진...“곳곳 주민불편 해결 나설터”
| 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이 지난 11일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꽃뫼마을1단지아파트를 방문하여 입차인대표와 LH, 시 관계부서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정병용 부의장실 제공 |
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미사1·2동)은 지난 11일 공동주택 내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 안전 보행을 위한 꽃뫼마을1단지아파트(덕풍북로 70)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은 정 부의장을 비롯해 김용만 국회의원실 김어진 비서관과 LH 관계자, 시청 공원녹지과, 꽃뫼마을1단지 이낙윤 임차인 대표와 주민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단지 내 어린이놀이터 노후 시설물 교체 ▲보행도로 꺼짐으로 인한 사고 발생 및 물 고임 ▲단지 입구 경사로 내 미끄럼 방지 시설 교체 ▲단지 앞 공원 나무 전정 ▲통행이 잦은 단지 앞 공원 흙 내림 방지를 위한 대책 등이다.
특히 단지 내 보행 도로 꺼짐 현상은 발을 헛디뎌 자칫 큰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입주민들이 LH에 지속적으로 보수를 요구해 온 사항이다. LH에서도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해 조속히 보수에 나설 계획이다.
정 부의장은 “김용만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아파트 민원의 날’을 통해 주민들과 정기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라며 “오늘의 현장 점검도 역시 공동주택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 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이 지난 11일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꽃뫼마을1단지아파트를 방문하여 입차인대표와 LH, 시 관계부서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정병용 부의장실 제공 |
끝으로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라며 “입주민들의 요구 사항이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함께한 이낙윤 아파트 임차인 대표와 관리소장은 “아파트의 필요 사항을 귀 기울여 주신 정 부의장과 김용만 국회의원실에 감사하다”며 “불편 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정 부의장은 지난 4일 ‘미사 호반써밋 민원의 날’에서 접수된 민원 해결을 위해 미사문화의거리와 하남종합운동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현장 점검을 이어가는 등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