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행안부 특별교부세 28억원 확보…주민 안전·편의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도 상반기 특별교부세 28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관악구 삼성동 복합청사 조감도
2027년 준공될 예정인 서울 관악구 삼성동 복합청사 조감도
관악구 제공


관악구는 “지난 3월 확보한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6억 2000만원을 포함해 특별교부세 총 34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며 “이를 지역 현안 사업과 재해재난 사업 등 생활 밀착형 사업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현안 사업의 경우 당초 건의한 사업 중 2건이 선정되면서 총 17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2027년 준공될 예정인 삼성동 복합청사에 8억원을 투입하고, 관악구민운동장 인조잔디 교체에 9억원을 투입한다. 삼성동 복합청사에는 행정·복지 서비스 외에도 작은 도서관, 헬스장 등 여가 인프라도 들어선다.

재난 안전 분야에서도 2개 사업이 선정됐다. 구는 노후된 보라매동 하수관로 정비에 4억원을 투입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한다. 7억원을 투입해 어린이 통행량이 많은 미성동의 초등학교 인근 17곳에 불법 주정차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한다.

앞서 구는 지난 3월 확보한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를 초등학교 일대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도림천 정비 사업 등 6개 사업에 투입하고 있다. 또한 구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08억 6000만원 등도 확보해 역점 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확보된 소중한 예산이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등 체감도가 큰 분야에 투입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