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만 원 이상 기부자 중 선착순 400명에게 갓김치 2kg 증정


전남광주특별시 고향사랑기부제 추석맞이 이벤트 홍보물.


전남광주특별시가 추석을 앞두고 9월 한 달간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을 완료한 기부자 중 선착순 400명에게는 갓김치 2kg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이벤트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공식 플랫폼 ‘고향사랑e음’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향사랑e음(ilovegohyang.go.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이 제공되며, 10만원까지는 100% 세액공제,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공제,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기부금은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에 사용된다.

박주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향사랑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기부로 나누고 지역 농산물도 함께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고향사랑기부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