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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수), ‘권기섭 위원장,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만나 “더 자주 만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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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경제 중추단체로서 미래세대 위해 다양한 의견 달라”


- 8.28.(수), ‘권기섭 위원장,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만나 “더 자주 만나겠다”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 권기섭 위원장은 8월 28일(수) 14:30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를 방문하여 류진 회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경제·노동·산업 등의 재계 의견을 청취했다.




경사노위 권기섭 위원장은 “한경협은 경제계의 중추 단체로서 새롭게 출발해 우리 경제가 글로벌 도약을 이루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한경협이 위원회의 공식 멤버는 아니지만 미래세대를 걱정하는 마음은 같기 때문에 사회적 대화에도 다양한 의견을 가감없이 제안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권 위원장은 “경사노위는 제도화된 유일한 사회적 대화 기구로 우리경제의 고비고비마다 함께 책임과 역할을 다해 위기를 극복해 온 우리 사회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 한경협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사노위는 본위원회 참여 단체는 물론, 각급 노사 단체를 다양하게 만나 폭넓게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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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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