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30세대가 바라본 저출생 정책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30세대가 바라본 저출생 정책은
- 2024년 제1차 한일중 인구포럼 개최 -
- 2030 세대 인식에 기반한 저출생 정책의 시사점 모색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배금주)은 9월 3일(화) 14시 서울 드래곤시티 랑데부홀(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동아시아 3국 2030의 사회 인식에 기반한 저출생 정책의 시사점 모색’을 주제로 「2024년 제1차 한일중 인구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급격한 저출생과 고령화 현상을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한국과 일본, 중국의 2030 청년세대의 사회 인식을 들여다보고, 저출생 정책의 시사점을 찾기 위해 개최되었다. 포럼은 저출생 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총괄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었다.


 * (주소명) www.youtube.com/@babybirth_mohw(아이와 함께 감탄생활 with 보건복지부)


  주제 발표는‘각국의 2030 인식과 저출생 정책 시사점’에 대해 서울 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 이상림 책임연구원, 모리이즈미 리에 일본 국립 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 도우 양 중국사회과학원 인구 및 노동경제연구소장이 진행하였다.


 이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홍석철 교수가 좌장을 맡아 국민일보 김유나 기자, 장은섭 인구정책총괄과장과 세 명의 발표자가 함께 종합토론을 진행하였다. 


  보건복지부 김상희 인구아동정책관은 “인구 위기 해결을 위해 직접적 당사자인 2030의 관점에서 현 상황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일본과 중국의 사례를 참고하여 필요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제1차 한일중 인구포럼 개요


     2. 포스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