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제 보육 서비스 제공기관을 올해 하반기까지 2배 이상(2,027개) 확대 운영
- 시간제 보육 제공 기관(반 수) 1,015개 확충해 전국 2,027개 반 운영
-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 확대를 통해 이용 접근성 제고 및 양육 부담 해소 기여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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