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인선 제2차관, 핼리팩스 국제안보 포럼 이사진 접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인선 제2차관은 2.19.(수) 오후, 재니스 스타인 의장, 마크 리퍼트 부의장(전 주한미국대사) 등 방한 중인 핼리팩스 국제안보 포럼 이사진을 접견하고, 한반도 문제 등 인태지역 안보 이슈 및 최근 국제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핼리팩스 국제안보 포럼(Halifax International Security Forum) :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미국의 비영리 단체로, 매년 11월 캐나다 핼리팩스에서 안보, 평화, 민주주의 등을 주제로 포럼 개최




※ 방한 이사진 : ▴재니스 스타인(Janice Gross Stein) 의장 ▴마크 리퍼트(Mark Lippert) 부의장 ▴루이스 루비오(Luis Rubio) 이사 ▴딘 필크(Dean Fealk) 이사 ▴피터 반 프라그(Peter Van Praagh) 회장 등




 강 차관은 북미지역 최대 안보포럼으로 자리잡은 핼리팩스 국제안보 포럼 이사진의 첫 방한을 환영하고, 권한대행 체제 하에서도 굳건한 한미동맹 및 한미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우리 정부의 외교·안보 기조는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사진은 핼리팩스 국제안보 포럼은 민주주의 국가들만을 초청하여 참가자들이 보다 솔직한 의견 교환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하고, 향후 한국과 핼리팩스 국제안보 포럼과의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했다.




 강 차관은 러북간 불법 군사협력 등에서 볼 수 있듯 인태지역 안보와 유럽·대서양 안보 이슈가 긴밀히 연계되고 있다고 하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한 한반도 및 국제 평화·안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핼리팩스 국제안보 포럼 등 정책 커뮤니티를 포함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요청했다.




 이사진은 이에 공감하며 한반도 관련 문제는 글로벌 안보의 핵심적인 이슈 중 하나인 만큼 핼리팩스 국제안보 포럼도 북한·북핵 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인태지역 이슈 관련 논의에 의미있는 기여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붙임: 면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