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 소상공인 종합지원’…2만 40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비닐하우스·쪽방주민 취약계층 주거상향 5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따뜻한 설 연휴 보내게”… 강북, 민생·안전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어린이·여성 누구나… 맞춤 축구·풋살교실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의 목소리로 제도 개선… 2026년 '국민권익위 2030 자문단'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년의 목소리로 제도 개선


2026'국민권익위 2030 자문단' 모집


 
 

- 2026'국민권익위 2030 자문단' 모집주요정책 모니터링, 제도개선 제언 등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 19~39세 청년, 누구든지 지원 가능청년DB에서 신청(1.13~22)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한삼석,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13)부터 22일까지 2026'국민권익위 2030 자문단'(이하 2030 자문단) 모집한다.


 


국민권익위는 청년들의 국정 참여 확대 기조에 부응하여 청년들에게 정책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30 자문단을 2024년부터 운영해왔.


 


국민권익위의 정책에 대해 관심과 열정을 가진 만 19세 이상, 39 이하의 청년은 누구든지 청년DB(www.2030db.go.kr)에서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총 16의 인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개요와 주요 활동 내용은 청년DB 및 국민권익위 누리집의 모집 공고와 국민권익위 블로그·인스타그램 등 누리소통망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30 자문단은 위촉된 날로부터 1년간 국민권익위의 주요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과 제도개선 제언, 청년 의견 수렴 등의 활동을 수행한.


 


국민권익위는 2030자문단의 활동을 통해 대학교 증명서 발급에 대한 제도개선 권고를 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으며, 올해에도 2030자문단국민권익위의 주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등 청년들을 위한 기회의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민생현장 50곳, 발로 뛰는 성북… “주민 소통으로

이승로 구청장, 찾아가는 상담소

용산구, 예비 초등학생·학부모를 위한 ‘초등 행복한

샌드아트·마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호응

광진, 민원서비스 최고 등급… 최우수기관에 뽑혀

민원행정 전략 등 5개 항목 고득점 구청장·주민 직접 소통도 높은 평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