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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광업계,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협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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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광업계,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협력 다짐


작년 12'광업인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후 첫 공식행사로 '광업계 신년인사회' 개최


광업 선진화, 비축 및 재자원화, R&D 등에 올해 1,341억원 투입




 


2026년을 맞아 정부와 광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비전을 공유하고 민관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2026년 광업계 신년인사회가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산업부') 윤창현 자원산업정책관, 이철규 국회의원, 한국광업협회장, 한국광해협회장 등 광업계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3()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작년 12월 광업법 개정을 통해'광업인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이후 첫 공식행사이다. 참석자들은'광업인의 날'지정을 통해 그간 광업인들의 헌신에 대한 국가적 예우가 가능해진 것에 대해 기쁨을 함께했다. 이어 광업 발전 및 선진화 유공자 25명에 대한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산업부는 국내·외 광물자원 개발, 광산 재해 예방, 핵심광물 공급망 내재화 등에 올해 1,341억원을 투입하여 일반광업육성 지원, 해외자원개발조사, 핵심광물 재자원화 시설·장비 지원, 비축, R&D 등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광산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을 통한 재해 예방을 위해 광산안전시설 강화에 100억원 이상을 투입한다.


 


윤창현 국장은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안정적 광물자원 공급망 확보를 위해 정부와 광업계의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며, 정부도 광업계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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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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