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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불법파견 등 의혹이 제기된 쿠팡 감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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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16일부터 근로감독관 17명 투입해 집중 조사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쿠팡본사, 쿠팡CFS, 쿠팡CLS 및 배송캠프에 대해 1.16.(금)부터 근로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쿠팡 및 계열사는 국회 청문회, 언론 등을 통해 불법파견, 저성과자 퇴출프로그램(PIP) 운영, 블랙리스트 작성·관리 등 다수의 노동관계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26.1.5.부터 「쿠팡 노동·산안 TF(본부)」 및 「노동·산안 합동 수사·감독 TF(지방청)」를 구성하고, 그간 기초 사실관계 조사, 세부 감독방안 마련 등 철저한 사전준비를 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기된 의혹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25년 1월 요구한 안건보건 및 작업환경 개선권고·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재 은폐 및 원인 조사 방해와 관련해서는 '25.12.29. 고발이 제기되어 현재 강도 높은 수사를 진행 중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에 불법파견, 블랙리스트 등에 대한 근로감독에 착수한 만큼, 쿠팡의 위법 의혹에 대해 다시 한번 철저히 조사하고 위법사항 확인 시에는 법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고용차별개선과  류석호(044-202-7574)
          근로기준정책과  신솔원(044-202-7544)
          퇴직연금복지과  유건택(044-202-7689)
          근로감독기획과  박종길(044-202-7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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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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