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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배포(제24대 양산국유림관리소 정세현 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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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제24대 정세현 소장이 1월 19일자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정세현 소장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지역에서 학교를 다녔교, 첫 공직생활을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시작했다.

이후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를 거쳐 산림자원과, 산사태방지과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 산림행정 전문가다. 중앙행정기관과 국유림관리소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맞춤형 적극 행정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산림재난대응에 전력을 다해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국민을 보호하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정세현 소장은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중대재해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겠으며, 직원들 간에 서로 존중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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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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