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BTS 컴백’ 전방위 대응…“체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연다…청년 창업 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평등가족부, 2026년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 확대·개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평등가족부, 2026년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 확대·개선 


- 지역 현장방문·CEO포럼 연계 교육 확대, 인사실무자 역량강화 위한 자문 지원


- 지난해 480개 기업 참여해 DEI 관심도 3.56→4.47점 상승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민간부문의 포용적 조직문화 확산과 성평등한 일자리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기업 맞춤형 다양성(DEI) 교육' 사업을 확대·개선 추진한다고 밝혔다. 




□ 먼저 전년도 참여 기업들로부터 제기된 지역 중소기업 대상 교육 요구에 대응, 지역 경제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현장방문 교육을 확대하고, 의사결정권자의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인식 제고를 위해 최고경영자(CEO) 대상 조찬 포럼과 연계한 교육도 확대한다.






‣ ESG : 투자·경영에 있어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비재무적 요소를 적극 고려하는 전략




‣ DEI : 다양성(Diversity), 공평성(Equity), 포용성(Inclusion)을 의미하여 조직문화의 관점에서 반영되어야 할 주요 가치로서 ESG 전략 중 S(사회)에 포함됨






 ㅇ 또한, 소규모 참여형 심화 과정을 늘려(1회→2회) 실무자들이 기업 여건에 맞는 실행 전략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성공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 실무자 간 전략 공유 및 네트워킹 체계화를 위해 기업 인사담당자들로 구성된 '자문 지원단(ChangeMakers)'을 위촉·운영한다.




 ㅇ 지원단은 교육 이수 후 조직 내 제도개선 성과가 우수한 기업의 인사 담당자 중 선발하며 3월부터 12월까지 우수사례 확산과 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성평등가족부의 DEI 교육은 지난해 총 4회 실시하여 전년(282개사) 대비 대폭 증가한 480개 기업이 참여했고, 교육 효과성 조사 결과, 참여자의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에 대한 관심도는 교육 전 3.56점에서 교육 후 4.47점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이는 기업 현장에서 다양성 경영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일부 기업에서는 사내 DEI 지표 운영, 조직문화 워크숍 도입, 일·생활 균형 제도 활성화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 사례도 나타났다.




□ 성평등가족부는 기업의 DEI를 일회성 교육 과제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역 및 직종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 원민경 장관은 "다양성·형평성·포용성은 급변하는 고용환경 속에서 인재 확보와 혁신을 이끄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교육을 내실화하고, 더 많은 기업이 성평등하고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275억원 ‘희망금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우리·하나·신한은행, 새마을금고 등 공동출연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원

경의선에 단절됐던 같은 생활권 착공 3년 만에 차량·보행자 통행 금화터널 위 도로 개설도 마무리 이성헌 구청장 “마을·마음의 소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