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325곳, 2031년까지 일자리·주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블랙이글스’부터 ‘꽃길 걷기’ 퍼레이드까지…여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어르신 노후, 성동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길어진 석촌호수 벚꽃축제… 여유롭게 ‘송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식품업계 물가안정 동참 지속 증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3월 19일(목) 민생물가 특별관리 TF 유통구조 점검팀 3차 회의 이후 1개 제과업체가 소비자 물가부담 완화를 위한 가격 인하에 추가로 동참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 제과・양산빵・빙과류 5개 업체, 22개 품목 100~400원, 최대 13.4% 가격 인하
(제과) 3개사 총 10종(비스킷 6종, 캔디 4종), 평균 2.9~5.5% 가격 인하
(양산빵) 2개사 총 4종, 평균 5.4~6.0% 가격 인하
(빙과) 2개사 총 8종, 8.2~13.4% 평균 가격 인하


 


  식품업계가 중동상황 불안 등 어려운 여건에도 국민 물가부담 완화에 적극 동참한 만큼, 정부도 식품 원재료 수급 관리, 할당관세 지원 등 업계의 애로해소를 통한 가공식품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 개관

오세훈 “청년들 브랜드 성장 지원”

구로구, ‘구로형 기본사회’ 4대 전략 실행계획 수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