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공존공영의 한반도를 그리다"
통일부-통일연구원 공동학술회의 개최(3.25.)
- 「적대의 종식과 평화공존을 위한 한반도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 모색 -
□ 통일부는 3월 25일(수) 오후 1시 30분, 더 플라자 호텔 서울 다이아몬드홀에서 「통일부-통일연구원 공동학술회의」를 개최한다.
o 이번 학술회의 주제는 "적대의 종식과 평화공존을 위한 한반도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이다. 정동영 장관의 개회사와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의 축사로 문을 열며, 이어서 서훈 前 국가정보원 원장이 "북미정상회담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o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반도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통일연구원을 포함하여 국내 주요 연구기관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함께 머리를 맞댄다.
□ 이번 회의는 총 2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o 제1세션에서는 "북핵 해법의 새로운 모색: 평화체제 견인론과 군비통제 전략"을, 제2세션에서는 "'적대적 두 국가론'의 평화적 변환과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구체화할 계획이다.
o 특히 문정인 前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와 이재정 前 통일부장관이 각 세션의 좌장을 맡아, 내실 있는 토론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공동학술회의에서 논의된 구체적인 전략과 방안은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o 아울러 이번 학술회의를 계기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과정에서 통일부-통일연구원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공동학술회의 세부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