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325곳, 2031년까지 일자리·주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블랙이글스’부터 ‘꽃길 걷기’ 퍼레이드까지…여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어르신 노후, 성동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길어진 석촌호수 벚꽃축제… 여유롭게 ‘송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버섯의 변신…스마트·푸드테크로 생산 전환 본격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버섯의 변신…스마트·푸드테크로 생산 전환 본격화
- 국립산림과학원, AI·ICT 접목해 산림버섯 산업 고도화 추진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지난 24일(화) 국·공립 산림연구기관 버섯 분야 연구진과 'AI·푸드테크 기반 산림버섯 연구혁신 협의회'를 개최하고, 산림버섯 산업의 AI 전환과 푸드테크 연계 연구혁신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산림버섯 산업을 기존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 생산 체계로 전환하고, 푸드테크 분야로 확장하기 위한 연구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가 주관한 이번 협의회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렸다. 강원·경북·전남·충북 산림연구기관과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 연구진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산림버섯의 최신 재배 기술과 푸드테크 기반 산업소재화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버섯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치유음식 개발·보급 사례를 통해 산림버섯의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상생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도 제시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응준 과장은 "버섯 산업이 전통적인 임업을 넘어 AI와 푸드테크가 결합된 첨단 바이오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 개관

오세훈 “청년들 브랜드 성장 지원”

구로구, ‘구로형 기본사회’ 4대 전략 실행계획 수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