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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제1차 노사정 대표 만남(2026. 3. 26. 07:30 개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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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노사정 대표 만남(2026. 3. 26. 07:30 개최)' 관련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지형)는 '26년 3월 26일(목) 07시 30분, 제1차 노사정 대표 만남(이하 「노사정담」)을 개최하였다. □ 「노사정담」은 그간 노사정의 조직 이해관계와 성과에 천착한 '대표자 회의'의 형태에서 벗어나 사회적 대화 주체 대표 간의 신뢰를 형성하는데 방점을 두었다. ㅇ 김지형 위원장의 제안과 노사정 대표의 동의로 채택된 모임의 명칭은 '노사정의 정다운 이야기(情談)' 혹은 '노사정 3자의 정담(鼎談)*'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지니며, 과거 스웨덴에서 1940년대부터 60년대까지 진행되어 성공적인 노사관계 구축의 비공식적인 성공 비결로도 평가받는 '목요클럽'과 '하프순드 모임'에서 착안하였다. * 정담(鼎談): 세 사람이 솥 발같이 벌려 마주 앉아서 하는 이야기. □ 첫 모임에는 모임을 주재한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과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하여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였다. * 각 참석자 모두발언 <붙임1> 참고/** 향후 운영 계획 <붙임2> 참고 ㅇ 모두발언 이후 진행된 대화에서 참석자들은 '열린 대화(Open Conversation)', '정례화(Regularity)', 공동주인의식(Co-ownership)'의 3가지 기본 원칙*을 수립하고, 향후 매월 1회 진행되는 각 회차의 운영을 노사정과 경사노위가 순차적으로 주관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 ①열린 대화: 논의 의제에 제한 없이 격의 없는 대화, 향후 구성원 확대 가능, ②정례화: 월 1회 정례 개최, ③공동주인의식: 모든 구성원이 공동 운영 및 순차 개최함으로써 동등하게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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