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기업 대상 ODA 정책 방향 설명회 개최
-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 공유 및 기업 참여 확대 방안 논의
□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본부장 김진남)는 3월 26일(목)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대한상의 의원회의실에서 기업 대상「정부 ODA 정책 방향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ㅇ 이번 설명회는 새롭게 수립된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국제개발협력 사업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설명회에는 ODA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이나 관심을 갖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의 ODA 추진 방향과 사업 참여 절차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ㅇ 분야별 세션에서는 유·무상 ODA 사업과 국제기구(UN, MDB) 조달 시장 및 다자협력 사업 등과 관련된 다양한 참여 경로와 실제 진출 사례가 소개되었다.
□ 정부는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을 통해 '혁신과 성과를 기반으로 보편적 가치와 상생을 실현하는 K-ODA'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포용적 가치 실현 ▴호혜적 상생 확대 ▴혁신적 개발 이행 ▴통합적 체계 구축 등 4대 전략목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국무조정실 김영수 1차장은 환영사를 통해 "민간의 전문성과 혁신역량을 적극 활용하는 것은 효과적인 개발협력을 위한 핵심 요소"라고 강조하며,
ㅇ "정부는 기업이 ODA 사업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지원을 강화하고, 민관이 함께 상생하는 개발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정부는 앞으로도 기업, 시민사회, 국제기구 등 다양한 주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제사회에서 책임 있는 공여국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