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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도 창업 열기 확산 「모두의 창업」 청년 의견 직접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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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 노용석 제1차관은 4월 24일(금)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를 방문하여 창업 동아리,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 선배 창업가와의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방문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청년층 참여 열기를 확산하고, 대학생들의 생생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대학 내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모두의 창업' 연계 방안, 창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정책 지원 방향 등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하였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청년들이 '모두의 창업'을 통해 창업을 친숙하게 접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체화 해보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가 믿을 수 있는 도우미가 되겠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 15일(금) 16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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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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