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가격표는 얼마?…강북, 공시지가 결정·공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2년 숙원 ‘종로 신청사’ 본궤도 올랐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린이날 ‘서울형 키즈카페’ 60곳 무료 개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아차산성 임시 개방에 방문객 1만명 몰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디지털 전환 대응 '미래 농식품 저장·유통 전략'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와 공동으로 420과학원 본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에서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미래 농식품 수확 후 저장·유통 전략'을 주제로 학술토론회(심포지엄) 연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농식품 수확 후 품질 관리··유통 분야에 인공지능(AI), 정보, 영상기술, 스마트 저장 기술 등의 접목 방안과 관련 기술의 현장 적용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학계와 연구 기관 전문가들은 농식품 품질 평가와 디지털 유통, 수확 후 품질 변화 예측 등 미래 농식품 산업과 직결되는 핵심 의제를 공유한다.


 


1부에서는 경상국립대학교 김동신 교수가 '인공지능(AI) 기반 농식품 품질 평가와 디지털 유통으로의 확장', 한국식품연구원 이규석 박사가 '단파-적외선(SWIR) 영상을 이용한 홍삼 결함 예측과 판정'을 주제로 발표한다.


 


2부에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임수연 연구사가 '신선 농산물 수확 후 품질 변화 예측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기술', 국립농업과학원 박천완 연구사가 '농산물 수급 안정을 위한 스마트 장기 저장 기술'에 대해 소개한다.


종합 토론에서는 '미래 농식품 산업 도약을 위한 첨단 저장·유통 관리 기술의 현장 적용'을 주제로 연구 기관, 학계, 민간기업 관계자들이 기술 확산과 산업 현장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윤광섭 학회장은 "이번 행사는 학계와 연구 기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실용 중심 행사이다."라며 "인공지능(AI)과 정보 기반의 저장·유통 혁신 기술이 확산해 우리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농식품 수확 후 품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저장·유통 효율을 높여야 농산물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를 확보할 수 있다."라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연구 성과와 현장 수요를 연결해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이 선정하고 구민이 공감하는 ‘구로의 책’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화 등 다양한 매체와 연계 구성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