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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부위원장,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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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부위원장,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예방


 


-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공감대 형성, 가족친화문화 조성 위해 함께 뜻 모아 -


 



 


□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위원회") 부위원장은 4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해 저출생 대응을 위한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ㅇ 이는 지난 4월 17일 부위원장 취임 후 첫 종교계 방문이다.


 ㅇ 이 자리에서 부위원장과 진우스님은 저출생 대응이 국민의 생활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임을 공유하고, 범정부적 노력과 더불어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전반의 긍정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 김진오 부위원장은 먼저, 국가의 어려운 시기마다 난제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온 불교계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ㅇ 아울러, "가족과 출산의 행복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어느 때보다도 종교계의 역할과 도움이 절실하다"며, 종교계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간곡히 부탁했다.


 ㅇ 실제로, 조계종은 사찰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 '선명상의 대중화' 등으로 젊은 세대들이 평안과 희망을 통해 긍정적인 결혼관을 형성하는데 이바지하고, 가족친화적 사회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 위원회는 올해를 대한민국 '인구정책 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만들고, 실질적인 성과를 조속히 내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ㅇ 또한, 인구문제 대응을 위한 공감대 확대를 위해 정부, 시민사회, 기업, 종교계, 언론, 학계 등 범사회적 주체가 참여하는 협의체도 강화할 방침이다. 


 


붙임: 현장방문 사진(별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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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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