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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찾아가는 일터 건강 체험장'으로 근로자 건강 챙기기에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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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찾아가는 일터 건강 체험장'으로 근로자 건강 챙기기에 힘써
-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으로 근로자 일터 중심 건강증진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2026년 9월 10일 근로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충주시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찾아가는 일터 건강 체험장'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일터 건강 체험장'은 충주시 보건소에서 직접 직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이 직장에서 손쉽게 건강을 점검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도록 기획된 맞춤형 건강지원 서비스다.

일과 중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원들이 일터에서 편리하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으며, 1대1 상담으로 건강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건강 체험장에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본 건강지표 측정과 함께 심폐소생술 체험, 금연클리닉, 마음건강검사, 보행검사 등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센터 안전보건담당 이세영 주무관은 "근로자들의 일터 중심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근로자들이 건강에 관심을 갖고 안전에 유의하여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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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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