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단계에 따른 주민대피체계 및 산사태취약지역 집중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수)은 경북지역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주민대피 체계 및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경북지역은(7월 8일∼9일 15:00 기준) 누적 강수량이 문경 147.4mm, 영주 134.1mm, 봉화 106.3mm 등으로 집계되었으며, 일부 지역에는 9일 하루 동안 100mm 이상의 강우가 내리기도 했다.

이에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취약지역, 산불피해지 등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을 만나 산사태 행동요령 및 대피절차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강우가 종료되는 즉시 산사태취약지역과 피해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추가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피해 발생 여부를 신속히 파악 후 안전조치가 필요한 곳은 신속하게 조치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 위험이 우려되는 지역 주민들께서는 재난문자, 마을방송 등 관계기관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산사태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