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미령 장관, 추석 명절 축산물 가격 안정에 온 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4일(월) 오전, 충청북도 음성군에 위치한 농협 축산물공판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추석 명절에 축산물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소·돼지 등 축산물의 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부는 추석 명절 소비 증가에 대응하여 소고기는 평시 대비 1.3배, 돼지고기는 1.4배 공급을 확대하고, 계란의 경우는 수입란을 포함하여 양계농협 등의 평시 공급량 대비 2.4배를 늘려 공급한다.


 


  또한, 정부 할인 지원 및 생산자단체 자조금 등을 활용하여 한우고기는 최대 50%, 돼지고기는 20% 내외의 할인 행사를 실시하는 등 소비자 물가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송미령 장관은 "소비자들께서 뜻깊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도축 작업량이 늘어나는 만큼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