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 '대한민국 대전환 국민토론회 1-강원' 개최
- '지역을 잇고 격차를 넘어 대한민국 대전환! 강원에서 시작하는 불평등·양극화 해소를 위한 토론회'
- 강원을 시작으로 충청, 전북 등 총 세 차례 릴레이 토론회 개최
□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위원장 박석운, 이하 '사개위')는 오는 9월 17일(목) 14시,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대한민국 대전환 국민토론회-1 강원'을 개최한다.
ㅇ 이 토론회는 지난 7월, 사개위에서 주최한 '한국 사회 대전환의 조건' 심포지엄을 지역별 의제로 전환해 1차 강원, 2차 충청, 3차 전북으로 재구성했으며, 1차 토론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강원연구원, 강원민주재단과 공동 주최한다.
□ 사개위 박석운 위원장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위기는 성장의 성과를 좋은 일자리와 사회안전망, 보편적 사회보장으로 연결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다"라고 진단하며 "1차 강원토론회에서 생존과 공동체에 대한 논의를 시작함으로써, 복지 및 산업구조 개편에 대한 장기 계획을 세워 국민께 보고드리고자 한다"고 토론회의 취지를 밝혔다.
ㅇ 강원 토론회 1부에서는 'K자형 양극화를 넘어 대전환으로'라는 주제로 윤홍식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인구감소 시대의 지역 인구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장인수 한국 보건사회 연구원 인구정책실 연구위원이 발표한다.
□ 2부는 하광윤 강원민주재단 상임이사가 좌장을 맡아 "강원도 대전환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ㅇ '초고령·소멸지역 강원의 정의로운 전환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이원학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원도 특성에 맞는 성장의 과실 재분배,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용정순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발표할 예정이다.
ㅇ 이어서 지역 공동체에 대한 우수사례로 '농어촌유학을 통한 작은 학교의 가치와 전환'을 주제로 윤요왕 춘천별빛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지역소멸의 대안 로컬청년마을'을 주제로 김성훈 '와썹타운'대표가 발표한다.
□ 한편, 이번 토론회는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으며 KTV와 오마이 TV에서 생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붙임 : '대한민국 대전환 국민 토론회'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