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통령기록 생산부터 디지털 보존까지 한-카자흐스탄 대통령기록관리 협력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계기' 카자흐스탄 대통령기록보존소와 업무협약(MOU) 체결
- 디지털 기록관리 정책·제도 우수 사례 공유 등 교류 활성화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관장 한성원)915() 대통령기록관에서 카자흐스탄 대통령기록보존소(알리야 무스타피나(Aliya Mustafina) 소장)와 양국 대통령기록관리 분야 협력 증진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계기 전자기록 관리 등 다각적 협력 확대


 


이번 업무협약은 '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2026.9.16.~9.17.)'를 계기로 추진된 기록관리 분야 협력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한국의 선진 디지털전자기록 관리에 높은 관심을 보여온 카자흐스탄 대통령기록보존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통령기록물 관리 전문 분야의 실질적 교류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각국의 법령 틀 내에서 대통령기록관리에 관한 지식·기술·정보 교류와 공동 활동을 활성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대통령기록관리 정책, 제도 우수 사례 공유, 양국 역사와 관련된 대통령기록의 디지털 사본 교환, 디지털 콘텐츠 및 전자기록의 생산저장장기 보존보호 기술과 경험 교환, 상호 합의한 주제에 관한 공동 연구 수행, 전시, 학술회의, 세미나 개최 등 다각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한성원 대통령기록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중앙아시아의 핵심 거점국인 카자흐스탄과의 기록문화 교류를 한 단계 격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통령기록물의 생산부터 전자기록의 보존, 활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 교류와 최신 기술 공유를 통해 양국 대통령기록의 디지털 관리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대통령기록관 기록서비스과 안지현(044-211-226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