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5일 원주 피노키오자연휴양림서 초등생 200여 명 대상 산림교육 진행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15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에 위치한 피노키오자연휴양림에서 관내 초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제22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04년 '우리나무 바로알기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매년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행사를 개최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숲을 마음껏 누리며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데 기여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연휴양림에서 숲과 목재 문화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적성과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숲속 오감 체험 ▲산림 진로 탐색 ▲숲속 힐링 체험 ▲숲속 탐험 ▲숲과 국산 목재 관련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좋은 배움터이자 놀이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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