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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자원봉사단 사단법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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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3만명이 넘는 강서구 자원봉사단이 오는 24일 비영리 사단법인 형태로 출범한다.

이에 따라 자원봉사단은 자치구의 재정지원을 40%이하로 축소하고 후원금을 늘리는 등 점차 독립채산제로 운영될 계획이다.1명이던 상근직원을 5명으로 늘리고,자치구 소유의 자원봉사센터도 위탁운영할 예정이다.

1995년 창설된 자원봉사단은 자격요건 미비로 기초생활보호대상자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내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현재 742개의 봉사단체가 가입돼 있으며 가입회원 가운데 20%인 6000여명은 다른 자치구 거주민들이다.강서구 자원봉사단 최기웅(42)씨는 “자원봉사자 가운데 상당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른다.”면서 “봉사인력을 모집하고 교육시켜 적소에 파견하는 게 봉사단의 주업무”라고 말했다.

이유종기자 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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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