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시에 따르면 1985년 이전 건립된 노후 아파트 17개 단지 5309가구 가운데 13개 단지에서 모두 7000여가구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이중 1개 단지(성림연립·34가구)는 사업계획이 승인돼 착공에 들어갔다.내손동 포일주공아파트(2230가구),대우사원주택(1113가구) 등 10개 단지는 조합설립인가를 마친 뒤 지구단위계획을 위한 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설계용역이 마무리되는 대로 도에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의왕 김병철기자 kbch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