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짙은 적색의 아스팔트로 포장된다.서울시는 공사 중인 도봉·미아로를 비롯해 올해 6곳에 설치하기로 한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이처럼 일반차로와 차별화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전용차로 포장 색상과 관련,녹색·노랑·파랑 등도 검토했으나 짙은 적색이 눈에 잘 띄면서도 운전자들에게 피로를 덜 느끼게 한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송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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