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30일 자장면이 1905년 우리나라 최초의 중국음식점인 중구 북성동 ‘공화춘(共和春)’에서 처음 만들어진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내년에 100주년 기념 ‘자장면 축제’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자장면 축제를 톈진(天津) 등 중국 자매도시와 공동으로 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아울러 지금은 문을 닫은 공화춘 건물을 인천도시개발공사를 통해 매입,복원 후 관광상품화하기로 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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