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절염등 노인성질환 양천보건소 무료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노인들에 대한 ‘건강지킴이’ 역할에 발벗고 나섰다.

16일 구 보건소에 따르면 대표적 노인성 질환인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노인들에게 예방·치료법을 제공하기 위해 ‘관절염 자조관리 교실’을 운영한다.

다음달 4일부터 6월8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열리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관절염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을 비롯해 약물·운동·심상요법 등을 소개한다.전화(02-2650-3420)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오는 27일 예비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또 다음달 3일 구 보건소에서는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무료 안(眼)질환 검사를 실시한다.시력과 문진,안저,안압 등을 측정한 뒤 간단한 처치도 병행할 계획이다.이어 보건소 의료진이 다음달부터 관내에 있는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고혈압과 당뇨,콜레스테롤,빈혈 등에 대한 무료검사와 함께 노인들을 위한 건강카드도 작성해 준다.

추 구청장은 “최근 노인 인구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노인성 질환에 대한 지식 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어르신들이 많다.”면서 “노인성 질환에 대한 치료보다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