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발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4·19민주묘지서 뜻깊은 첫걸음…강북 가족봉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자동차세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전 세대 맞춤형 ‘태릉어울림도서관’ 착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혐오시설이 시민쉼터 탈바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그동안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온 유수지(游水池·홍수기에 빗물을 일시 저장하거나 갈수기에 가둔 물을 내보내는 저수지)가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여가활용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권한대행 박충회)는 대림3동 빗물펌프장내 유수지 4650여평(1만 5330㎡)에 각종 체육시설을 설치, 무료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유수지에는 농구장(2면)과 배드민턴장(4면),타원형 트랙을 갖춘 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이 조성됐으며,이동식 화장실도 비치했다.이용시간은 3∼9월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10∼2월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02)2670-3861∼4.

박 권한대행은 “내년에는 콘크리트로 포장된 바닥을 각 경기종목에 맞는 바닥재로 교체할 계획”이라면서 “또 도림2동과 신길동에 위치해 있는 유수지도 체육공원으로 꾸밀 예정” 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준오 당선인, ‘노원 3.0’ 미래노원 준비위 출

도시계획 전문가 양승우 서울시립대 교수 위원장 선임 ‘민선 9기 130개 공약’ 이행 실천방안 마련

강동 어린이들 “구정에 힘 보탤게요”

11기 아동구정참여단 26명 위촉 아동·청소년 시각으로 정책 점검

동대문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대한결사단 청년 16명 순국 추모 이필형 구청장 마지막 현장 일정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