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의왕시, 투기지역 지정 반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의왕시와 의왕시의회가 3일 의왕시에 대한 정부의 투기지역 지정에 반발하며 투기지역 조기 해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시와 시의회는 이날 재정경제부가 의왕시를 토지 및 주택 투기지역으로 중복 지정한 것은 지역의 부동산 실정을 반영하지 않은 일방적 결정이라며 우선 투기지역 조기해제를 요구하는 건의문을 경기도를 통해 건설교통부,재경부 등에 전달하고 시의원들은 이들 부처를 항의 방문키로 했다.

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5월 말까지의 의왕지역 토지거래건수는 218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715건에 비해 41%인 1597건이 감소했다.

또 취득세 징수건수도 지난 4월말 현재까지 375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109건에 비해 절반가량 줄었고,취득세 징수액 역시 30억 800만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61억1500만원에 비해 절반 이상 줄었다.

시와 시의회는 지난해 일시적으로 포일단지 재건축지역의 주택가격 상승이 있었으나 올 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나머지 지역은 가격 상승이 없음에도 일부 지역의 주택가격 상승을 이유로 투기지역으로 지정한 것은 이 제도의 도입취지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5일 의왕·오산·광명·광주·여주·이천 등 경기도 6개 도시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실거래가로 과세되는 토지투기지역으로 지정했으며 이 중 의왕시는 주택투기지역으로도 중복 지정됐다.

의왕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