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기간 중 오전 10시∼오후 6시에는 상설 프로그램으로 ‘도전,통과의례 열두대문’이 선사주거지 전역에서 열린다.인간으로 태어나 죽음에 이르기까지 일생에 걸친 의례를 경험하며 열두 대문마다 의례에 얽힌 과제를 풀도록 한 체험 행사다.
오전 10시부터 선사주거지 앞 광장에서는 ‘통과의례 공방(工房) 체험현장’이 열린다.알록달록 아기장승 만들기,희망의 부적 만들기와 일본,북미 아바호족,인도,파키스탄 등 외국에서 전해오는 액땜과 관련한 풍습을 알아보는 행사도 마련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