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산업기능요원 채용박람회에는 구산토건㈜,㈜대성하이테크전자 등 30여개 병역지정업체와 공익근무 대상자들이 참석,구인·구직상담을 벌인다.
병무청은 공익근무 대상자들은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될 수 있는 기회를 얻고,병역지정업체는 인력난을 해소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올해 이런 채용박람회를 전국에서 14차례 개최,1490명의 병역의무자들이 병역지정업체에 취업을 신청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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