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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학내분규로 장기간 파행을 겪고 있는 인천외국어고와 학교재단 신성학원측에 학교운영을 시정토록 하는 행정명령권을 발동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일 “학내 갈등으로 학습권 침해가 지속되는 데도 학교와 법인은 학사운영 정상화 방안을 마련치 못하고 있다.”며 “학교장과 법인 이사회는 관련법이 규정한 임무와 기능을 성실히 이행,조속히 학사운영을 정상화하라.”고 지시했다.

시교육청은 또 장학관,장학사,교육청 직원 등으로 구성된 인천외고 학사지도팀을 구성,오는 16일까지 정상적인 수업이 이뤄지고 있는지 여부 등을 감독키로 했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1·2차 계고장을 보낸 뒤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어려울 경우 재단측에 학교장 퇴임을 공식요구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그동안 당사자간 타협을 통해 사태를 해결하려고 했으나 정상화가 이뤄지지 않아 시정명령을 내렸다.”며 “시정이 안 되면 학교장과 재단측에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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