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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in]동탄 6477가구 이르면 9월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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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동탄신도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오는 9∼10월쯤 실시되는 경기도 동탄신도시 1단계 분양에는 8개 건설사가 참여,6477가구를 분양한다.

1단계 부지는 15개 블록,1만 3600여가구이지만 4개 부지는 아직 주택업체에 공급되지 않았고 임대아파트 2845가구는 공급시기가 내년으로 미뤄져 올 하반기 분양물량은 당초 예상보다 줄었다.

하반기에 분양원가 연동제가 실시되면 전용면적 25.7평 이하 아파트는 분양가가 낮아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월드건설과 반도는 2-14블록과 3-9블록에 35∼60평형 1286가구를 분양하고,신도종합건설은 2-11블록과 3-8블록에 33∼48평형 1394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근린공원이 옆에 있어 주변환경이 쾌적한 것이 특징이다.

쌍용건설은 2-12블록에 33평형 939가구를,대우건설은 3-5블록에 38∼60평형 727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한화건설과 우림건설은 2-13블록과 3-7블록에서 33∼45평형 1508가구를 분양하며 대아건설은 3-6블록에서 42평형 62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동탄 2단계 사업 물량 1만 2000여가구는 내년 2월께 분양될 전망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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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