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년 여름 청년 시정 서포터즈 23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개시…최대 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내일부터 여름철 안전대비 ‘불법 입간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0만명 홀린 찬란한 명화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반월공단업체 88% 지방이전 계획없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의 기업 지방이전정책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안산시 반월·시화공단에 입주한 기업체 대부분이 지방이전을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안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관내 100인 이상 기업체 137곳을 대상으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시행에 따른 지방이전 검토 여부를 조사한 결과 88%인 120개 업체가 지방이전계획이 없는 것으로 응답했다.또 지방이전이 기업경영에 도움이 될 것인지에 대한 물음에는 22개 업체(16%)만 도움이 된다고 했을 뿐 104개 업체(76%)는 도움이 안 된다고 말했다.

지방이전을 고려하지 않는 이유는 현재 인프라가 편리(69%)하고 모기업과의 관계 때문(12%)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기업 지방이전 정책에 대해서는 응답업체의 51%가 ‘필요하지 않다’고 답해 ‘필요하다’는 응답(40%)을 앞질렀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