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구밀도, 아파트값에 영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정지역내 인구밀도가 ㏊당 500명을 넘게 되면 일조권·사생활 침해 등으로 그 지역의 아파트 가격에 마이너스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지난해 서울지역의 평균 인구밀도는 ㏊당 487명이나 돼 마이너스선에 근접한 것으로 지적됐다.

서울대 대학원 도시공학과 최중석씨는 박사학위 논문 ‘주거지 개발밀도 상승이 아파트 가격에 미치는 영향’에서 1999년 1·4분기∼2004년 1·4분기 서울 각지역 아파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이같이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최씨는 논문에서 대체로 인구밀도가 ㏊당 500∼600명 수준에서는 아파트가격에 마이너스 영향을 주지 않았지만,이를 상회할 경우엔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어 서울시의 가장 양호한 주거지로 평가되는 강남·서초구 등 동남권의 경우 인구밀도 수준이 ㏊당 392명 수준을 상회할 경우 마이너스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성동·동대문·성북·영등포·구로·금천·관악·동작구는 ㏊당 540∼590명 정도 수준에서 마이너스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합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