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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플러스] 신분당선 환경영향평가 새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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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판교,강남을 연결하는 전철 신분당선 개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가 시작된다.성남시는 23일 신분당선 개설공사에 앞서 환경·교통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기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공람절차를 거쳐 9월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주민의견서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오는 25일 오후 2시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사업이 환경에 미칠 영향을 평가·검토할 예정이다.

민간투자사업으로 시행되는 신분당선 건설은 판교택지개발 등으로 증가되는 수도권 남동부 교통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으로 2005년 3월 착공,2009년 12월 완공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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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