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도에 따르면 (재)효원납골공원은 화성시 향남면 동오리 1만여평에 연건평 2300규모의 추모공원(위치도)을 조성,이날 문을 열었다.
기독교관,천주교관,일반관 등 3개 동의 추모동과 야외납골탑 등 10만여기의 납골을 안치할 수 있다.개인단은 200만∼300만원,부부단은 360만∼540만원으로,국내 납골당중 가장 저렴한 가격이다.서울에서 3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수원·성남·인천·벽제(서울)화장장이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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