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14일 ‘송도신도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클러스터’ 구축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힌 다국적 IT기업 휼렛패커드, 선마이크로시스템스 등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휼렛패커드와 선마이크로시스템즈는 삼성,LG,KT 등 국내 대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모두 10억 달러를 들여 2006년 말까지 송도신도시내 4만평에 시설관리 및 통신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송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클러스터 구축사업에 참여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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