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슴 노는 서울숲이 한눈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0일 성동구 성수1가 뚝섬에 조성되는 서울숲에 숲을 관통해 강변북로를 횡단해 한강시민공원 유람선 선착장과 연결되는 길이 560m의 보행전망교 상판을 12일 밤 설치한다고 밝혔다.

숲 중심의 문화예술공원에서 시작되는 전망교가 설치되면 시민들은 너비 3m에 바닥을 목재로 만든 다리를 따라 걸으면서 숲 속에서 뛰어노는 사슴과 고라니 등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다.

공사는 대부분 완료됐으며,12일 밤 강변북로를 횡단하는 255m구간의 다리 상판공사를 실시한다.

시는 밤에는 다리 난간에 빛의 삼원색인 빨강, 녹색, 파랑색을 조합한 12가지 색상의 조명을 비춰 다리를 숲의 명물로 만들 계획이다. 특히 보행교 기둥에 지름 80㎜짜리 원뿔형 조명등 54개를 설치, 기둥에서 빛이 뿜어져나오는 광경을 연출한다. 내년 4월 말 옛 경마장 자리에 준공되는 ‘서울의 센트럴파크’ 서울숲은 35만평 규모의 초대형 공원으로 지난 4월 초 공사에 들어가 현재 52% 가량 공정이 진행됐다. 보행교는 서울숲 개장후에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최용호 공원녹지기획단장은 “보행교에 오르면 한강과 중랑천까지 한눈에 들어와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