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특허청, 정부부처 첫 ‘성과계약제’ 전면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허청은 고위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성과 중심의 행정을 이뤄내기 위해 중앙부처 최초로 ‘직무성과계약제’를 전면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종갑 청장은 28일 전상우 차장, 송주현 특허심판원장과 성과계약을 맺었다. 또 차장과 원장은 실·국장과, 실·국장은 각 과장들과 성과목표 달성도에 따라 인사·성과급을 차별 지급키로 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과장과 과원간은 계약이 아닌 업무목표 설정 절차를 밟게 된다. 내년 3월 중 개인평가체계 및 성과급 지급 기준 등을 확정할 계획이다.

평가기준은 최우수등급인 S와 A,B,C 등 4등급으로 구분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국장급은 다음해 연봉이 차등 책정되고, 사무관급 이하는 인건비의 2% 내에서 성과급을 차등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일 잘 하는 직원을 우대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직무성과계약으로 관리자의 책임성이 강화됐고 특히 계약에 성과 목표와 측정 방법 등을 명시함으로써 평가가 어려운 질적 부분까지 성과관리가 가능해졌다.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 및 보상을 함으로써 공정한 경쟁의 틀도 마련했다.

특허청은 지난 10월 성과평가모델 개발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 정확한 심사서비스 제공 등 5개 전략목표와 심사기간 단축 등 24개 핵심성공요인을 마련한 바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