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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김대환장관 옹호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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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경제학과 동문회가 이번엔 김대환 노동부 장관을 옹호하는 광고를 냈다.

지난달 28일 인하대 졸업생 227명이 모 일간지에 김 장관을 비난하는 광고를 게재한 데 대한 반박성 광고다.

이들 경제학과 동문회는 1일자 모 일간지에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졸업생들이 알립니다.’라는 제목의 광고를 통해 “특정 정치적 견해를 공유하는 일부 인하대 졸업생을 중심으로 작성된 내용이 마치 경제학과 졸업생의 뜻으로 오해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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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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