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도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장애인끼리 서로 경쟁하는 방식의 ‘공무원 구분채용 시험’으로 올해 3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오는 31일부터 5일동안 원서를 접수하며 5월8일 필기 시험을 거쳐 7월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채용 대상은 행정직 31명과 세무직 4명, 사회복지직 2명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의 장애인 공무원 비율은 지난해 2.3%에서 올해 2.6%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상위권으로 뛰어 오를 전망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