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0일 부평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오는 12월 491억원을 들여 십정동 백운공원내 군부대 부지 4200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800평 규모의 부평문화예술회관을 착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오는 2008년 완공될 예정인 예술회관은 800석의 대공연장과 250석짜리 소공연장, 전시장 등을 갖추게 된다.
군부대는 올해 말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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