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종문화회관 산하단체들 ‘한·일 릴레이 공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한·일 우정의 해를 맞아 세종문화회관 산하 단체들과 일본 예술단체들이 릴레이 교류공연을 갖는다.

첫 무대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올려지는 일본의 전통가무극 ‘남해의 무리카 별’. 예술단체인 ACO(문화공동기구) 오키나와가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오키나와 탄생설화를 바탕으로 풍년을 비는 의식과 집단 노동의 모습을 노래와 춤을 통해 표현한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이 공연의 답방으로 오는 3월5일 오키나와에서 ‘한국 음악의 향연’이라는 자리를 마련한다. 판소리명창 안숙선의 쑥대머리와 우리 악기로 연주한 겨울연가 주제곡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인다.

시 극단은 4월4∼5일 일본에 징용당한 한국인들의 삶을 다룬 연극 ‘침묵의 바다’를 일본 도쿄의 극단 긴가토와 공동 제작,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공연한 뒤 7월15일∼8월20일 일본 시모노세키와 오사카, 도쿄 등에서 순회공연을 갖는다. 서울시오페라단은 6월11일부터 사흘 동안 오사카 니키카이 오페라단을 초청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바그너의 ‘탄호이저’를 무대에 올린다. 이어 10월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김동진의 창작오페라 ‘심청’을 공연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